다카이치 일본 총리[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국제사회와 연계한 우크라이나 지원과 대러시아 제재를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일본 외무성이 오늘(14일) 밝혔습니다.

외무성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현지시간 13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지원을 위한 '의지의 연합' 정상 간 회의에 이러한 내용이 담긴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우크라이나의 지속적인 평화 실현을 위해 러시아를 향한 미국의 개입과 함께 관계국이 결속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우크라이나와 함께하겠다는 일관된 입장을 절대 바꾸지 않을 것"이라며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 복구와 부흥 지원에 민관이 참여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송채은(chaeu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