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밤 서울 관악구 봉천동 일대 정전 현장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 관악구 봉천동 일대에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어제(14일) 밤 11시쯤 관악구 봉천동 낙성대역 일대 970여 세대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이번 정전은 나무가 쓰러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일부 세대 복구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한전은 피해를 입은 나머지 세대에 대해선 날이 밝은 뒤 구청의 벌목 작업 이후 복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다예(yey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