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 전 의원. [사진 연합뉴스]민경욱 전 의원. [사진 연합뉴스]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부정선거 관련 강연을 하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자유와혁신 최고위원을 맡고 있는 김상현 국대떡볶이 대표는 어제(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같이 알렸습니다.

김 대표와 현장 참석자들의 전언에 따르면 민 전 의원은 어제 오후 2시 서울에서 '부정선거와 기독교인의 소명'을 주제로 선거제도와 법치주의 등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이후 질의응답을 받던 오후 5시30분쯤 의식을 잃고 단상 뒤로 쓰러져 인근 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습니다.

민 전 의원은 의식불명 상태로 뇌 병변이 의심돼 관련 진료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윤희(eg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6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