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박주호 K-축구 혁신위원회 위원[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오는 22일 국회에서 열리는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채택된 박항서 전 협회 부회장과 참고인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박주호 K-축구 혁신위원회 위원이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습니다.

정치권에 따르면, 박 전 부회장은 태국 2부리그 칸차나부리 파워 FC 감독으로 선임돼 현지 체류 일정을 이유로 출석할 수 없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박주호 위원은 개인 일정이 있어 사유서를 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회법에 따르면, 청문회 증인은 출석 의무가 있지만 해외 체류 중이면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참고인은 출석 의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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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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