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사진(기사 내용과는 무관)]


영국에서 한 무리의 10대들이 반려오리를 붙잡고 칼로 위협하며 깃털을 뽑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추적에 나섰습니다.

현지시간 14일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 11일 저녁, 켄트주 이스트처치에 있는 한 주택에서 발생했습니다.

켄트주 경찰은 "청소년 3명이 마당에 침입해 오리를 붙잡고 깃털을 뽑으며 상처를 입히고 있다"는 집주인의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집주인은 침입자 중 한 명이 칼을 들고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경찰은 해당 10대들을 추적 중이며, 사건 당시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보유한 시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용의자 3명은 모두 14~15세 정도로 보이는 백인 남성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문승욱(winnerwook@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