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비서실장,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 결과 브리핑(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강훈식 비서실장이 6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이날 오전 열린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7.6 superdoo82@yna.co.kr(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강훈식 비서실장이 6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이날 오전 열린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7.6 superdoo82@yna.co.kr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청와대 청년 펠로우십 모집을 알리며 청년이 국정 운영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강 실장은 오늘(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청와대 청년 펠로우십 모집을 시작했다"면서 "청년의 시각이 정책의 곳곳에 담길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아나가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청년의 시선과 경험은 정책의 마지막 단계가 아니라 출발점이어야 한다"며 "정부가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가장 먼저 알려주는 '센서'가 되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강 실장은 "동료로서 모시되, 실질적인 권한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도 강조했습니다.

청와대는 어제(20일)부터 '청와대 청년 펠로우십' 1기 참여자를 공개 모집 중입니다.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20명 내외를 선발해 오는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정책 발굴과 모니터링, 프로젝트 기획에 직접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가 신청은 다음 달 5일까지 청년 인재 DB를(www.2030db.go.kr) 통해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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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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