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갯벌 블루카본 생태공간 복원사업 조감도[서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충남 서천군 일대 폐양식장과 갯벌이 탄소를 흡수하는 블루카본 생태공간으로 복원됩니다.

서천군과 충남도, 해양수산부, 기아, 해양환경공단, 한국해양재단은 ‘서천갯벌 블루카본 생태복원사업’ 추진을 위한 6자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2029년까지 4년간 모두 260억 원이 투입됩니다.

협약 기관들은 장항읍 폐양식장을 블루카본 정원으로 조성하고 주변 갯벌을 염생식물 군락지와 바닷새 서식지로 복원할 계획입니다.

갯벌 탐방로와 홍보센터도 구축해 블루카본과 갯벌 생태계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태관광과 환경교육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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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훈(h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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