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싱싱 中 유니트리 창립자 겸 CEO중국 로봇기업 유니트리가 상장을 앞두고 미국의 첨단 로봇 규제에도 현재 주력 제품의 미국 판매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유니트리 왕싱싱 창립자 겸 CEO는 오늘(7일) 상하이 과학기술혁신판 상장을 앞두고 열린 온라인 투자자 설명회에서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왕 CEO는 G1·H2·R1 휴머노이드와 Go2·B2·A2 사족보행 로봇이 이미 미국 FCC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딥시크와 범용인공지능과 고성능 범용로봇, AI 대형모델 분야에서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유니트리는 지난해 해외 매출 비중이 43.65%에 달했다며 앞으로 글로벌 기술서비스와 판매망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배삼진 특파원(bae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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