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랑경찰서


오늘 새벽 서울 면목동에서 흉기 난동으로 2명이 숨졌습니다.

서울 중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8일) 새벽 4시쯤 중랑구 면목동에서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해 지인 사이인 60대 남성 2명이 사망했습니다.

한 명은 복부에, 한 명은 목에 자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지만 두 사람 모두 숨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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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린(chaerin16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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