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차기 성공하는 손흥민.[William Navarro-Imagn Images=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William Navarro-Imagn Images=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LAFC가 리그스컵 8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LAFC는 13일(한국시간) 홈에서 치른 멕시코팀 케레타로와의 조별리그 마지막 3차전에서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이겼습니다.

MLS 18개 참가팀 중 상위 4팀이 8강에 진출하는 이번 대회에서 LAFC는 MLS 팀 중 3위를 기록 중입니다. 최종 순위는 오는 14일 열리는 오스틴과 시카고의 경기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이날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습니다.

후반 13분 손흥민은 틸먼의 침투 패스를 받아 페널티 박스 중앙에서 오른발로 첫 슈팅을 시도했으나 실패했고, 후반 27분 역습 상황에서 오른발 슛을 이어갔으나 골키퍼에게 막혔습니다.

하지만 손흥민은 승부차기에서 두 번째 키커로 나서 골을 넣으며 팀 승리를 도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초원(grass@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