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전주세계소리축제 폐막…소리의 판 확장[전주세계소리축제 제공][전주세계소리축제 제공]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닷새간의 소리 여정을 펼친 전주세계소리축제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로 25회를 맞은 소리 축제는 '소리의 숨결, 모아 판으로'를 주제로 66개 프로그램, 126회의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판소리와 전통연희부터 월드뮤직과 대중음악, AI까지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소리의 '판'을 넓혔다는 평가입니다.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는 이번 축제를 통해 확인한 다양한 가능성을 바탕으로 소리축제만의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어가겠다는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엄승현(esh@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