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국내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주간 거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9월 1일부터 10월 23일까지 총 8주간 진행되며, 신한 SOL증권 앱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대상은 비대면으로 개설한 주식계좌를 보유한 만 19세 이상 개인 고객으로, 이벤트 기간 동안 매주 1억 원씩 총 8억 원 규모의 거래 축하금을 제공합니다.

고객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최초 1회 신청하면 되며, 이후 각 회차에 국내주식 거래금액 1억 원 이상을 충족하면 거래금액 구간별 추첨 대상에 자동으로 포함됩니다.

매 회차 총 1,350명을 추첨해 ▲100억 원 이상 200만 원(5명) ▲50억 원 이상 100만 원(15명) ▲30억 원 이상 50만 원(30명) ▲10억 원 이상 20만 원(100명) ▲5억 원 이상 10만 원(200명) ▲1억 원 이상 2만 원(1,000명)의 거래 축하금을 지급합니다.

또한 전체 8회 차 중 5회 차 이상 국내주식 거래금액 1억 원 이상 조건을 충족한 고객 가운데 50명을 추첨해 100만 원의 보너스 축하금을 지급합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국내주식 거래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투자 경험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선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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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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