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X(옛 트위터)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가 내년 7월부터 도입하는 '군장병 상해보험'을 SNS를 통해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4일) 한성숙 국무총리의 게시글을 공유하며 "부를 땐 나라의 아들, 다치면 느그 아들, 죽으면 누구세요? 라는 이런 말 다시는 나오지 않게 해야지요?"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성남시와 경기도에서 시행하던 군장병 상해보험을 이제 전국적으로 시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 총리가 올린 게시글에는 모든 군 의무복무 청년을 대상으로 공공 상해보험을 도입하고, 입대와 동시에 가입하도록 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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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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