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하르그섬 위성 사진[COPERNICUS SENTINEL/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COPERNICUS SENTINEL/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현지시간 5일 오전 이란의 최대 석유 수출 기지인 하르그섬 인근에서 폭발음이 들렸다고 이란 파르스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파르스통신은 현지시간 이날 오전 11시 4분쯤 텔레그램에 "한 시간 전 하르그섬 인근 페르시아만에서 폭발음이 수 차례 들렸다"며 "상공이나 수면에서 연기나 불꽃은 관측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현재까지 폭발음의 원인과 출처에 대한 공식적이고 정확한 정보는 발표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 트루스소셜에 하르그섬이 불타는 인공지능(AI) 제작 영상을 올리면서 "산산조각 나고 있다"고 주장했는데, 이란은 "웃기는 일"이라고 일축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highjea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