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제공][NH투자증권 제공]


NH투자증권이 퇴직연금 계좌에서 투자할 수 있는 개인투자용 국채의 첫 청약을 시작합니다.

청약은 내일(9일)부터 오는 15일까지 5영업일간 진행되며, 확정기여형, DC형과 개인형퇴직연금, IRP 계좌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최소 청약 금액은 10만원으로, 이후 10만원 단위로 추가 청약할 수 있습니다.

이번 청약 대상은 10년물과 20년물로, 표면금리에 가산금리가 더해져 각각 연 4.765%와 연 4.920% 수준의 금리가 적용됩니다.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세전 기준 총 만기수익률은 10년물 약 59.28%, 20년물 약 161.31%로, 연평균 수익률로 환산하면 각각 약 5.92%, 8.06% 수준입니다.

청약은 NH투자증권 영업점과 유선을 비롯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MTS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중도환매는 채권 발행 이후 13개월째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NH투자증권은 퇴직연금의 장기 운용 특성에 맞춰 예금 중심이었던 연금자산 운용의 선택지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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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영(chaech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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