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영빈관서 오전 10시부터 90분간…내외신 150여명 참석
이재명 대통령[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8일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엽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오늘(15일) 브리핑을 통해 회견 소식을 알리며 "이번 기자회견은 국민주권정부를 탄생시킨 민심에 부응해, 대통령의 확고한 개혁 의지, 민생 최우선의 국정 기조, 더 단단한 국민 통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은 이 대통령의 취임 이후 7번째 열리는 기자회견으로 내외신 기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0분간 진행될 계획입니다.
정치·외교, 정책·경제 크게 두 분야로 나눠 진행되며 앞선 6차례의 기자회견과 마찬가지로 청와대와 출입 기자 간 미리 질문을 정해놓고 답변하는 약속 대련은 없을 예정입니다.
성 수석은 "주요 현안에 대한 분명한 입장과 방향을 국민께 밝히고 설명드릴 것”이라며 “기자들이 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주요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면 대통령이 직접 답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대통령과 기자들 사이가 최대한 가깝도록 좌석을 배치하고,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자 실시간 국민 댓글도 소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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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환(ssh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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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오늘(15일) 브리핑을 통해 회견 소식을 알리며 "이번 기자회견은 국민주권정부를 탄생시킨 민심에 부응해, 대통령의 확고한 개혁 의지, 민생 최우선의 국정 기조, 더 단단한 국민 통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은 이 대통령의 취임 이후 7번째 열리는 기자회견으로 내외신 기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0분간 진행될 계획입니다.
정치·외교, 정책·경제 크게 두 분야로 나눠 진행되며 앞선 6차례의 기자회견과 마찬가지로 청와대와 출입 기자 간 미리 질문을 정해놓고 답변하는 약속 대련은 없을 예정입니다.
성 수석은 "주요 현안에 대한 분명한 입장과 방향을 국민께 밝히고 설명드릴 것”이라며 “기자들이 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주요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면 대통령이 직접 답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대통령과 기자들 사이가 최대한 가깝도록 좌석을 배치하고,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자 실시간 국민 댓글도 소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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