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겸 방송인 돈스파이크. [연합뉴스TV 자료화면]작곡가 겸 방송인 돈스파이크. [연합뉴스TV 자료화면]마약 투약 혐의로 실형을 살고 출소한 작곡가 겸 방송인 돈스파이크(본명 김민수)가 경북 경주에서 식당 개업을 준비하며 직원을 찾는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돈스파이크는 오늘(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함께할 직원을 찾는다"며 "고기를 사랑하고, 앞으로 함께 가게를 키워나갈 책임감 있는 분들의 연락을 기다린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지역 특성상 숙소 지원이 가능하고, 근무 조건 및 급여는 협의가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돈스파이크는 2023년 마약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 등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형기를 채운 뒤 지난해 만기 출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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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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