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민 OCA 선수위원 후보[대한체육회 제공][대한체육회 제공]


요트 국가대표 출신 조성민이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선수 위원 선거에서 낙선했습니다.

OCA는 오늘(3일) 일본 나고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수 위원 당선자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동아시아 남자 위원 선거에서 조성민은 1천832표를 얻어, 2천228표를 받은 일본 육상 국가대표 출신 나오토 도베에 밀렸습니다.

대만 육상 국가대표 출신 양춘한은 1천145표를 얻어 3위에 올랐습니다.

조성민은 아시안게임에 네 차례 출전해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했고, 런던과 도쿄 올림픽에도 출전했습니다.

OCA 선수 위원은 선수들의 의견을 OCA에 전달하고 선수 권익과 경기 환경 개선 등을 논의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채영(chaecha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