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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연합뉴스TV 대한항공, 조양호 전 회장에 400억원대 퇴직금
  • 송고시간 2019-05-21 21:48:32
대한항공, 조양호 전 회장에 400억원대 퇴직금

대한항공은 지난달 세상을 떠난 조양호 한진그룹 전 회장에게 400억원대의 퇴직금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조 전 회장의 대표 상속인에게 400억원대의 퇴직금을 지급했으며 위로금은 유족의 뜻에 따라 지급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대한항공 정관과 퇴직금 규정에 따르면 퇴직 임원이 특수한 공로를 인정받으면 퇴직금 2배 이내의 퇴직 위로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한항공 외에 조 전 회장이 임원을 겸직한 8개 계열사의 퇴직금 및 위로금 액수와 지급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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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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