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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연합뉴스TV 시민단체 '빗물펌프장 사고' 책임자 고발
  • 송고시간 2019-08-03 07:24:21
시민단체 '빗물펌프장 사고' 책임자 고발

안전사회시민연대 등 10개 시민단체가 오늘(2일) 사고 현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목동 빗물펌프장 참사는 인재라며 사고 책임자들을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시공사인 현대건설과 발주처인 서울시, 관할 지자체인 양천구청이 사고 책임을 져야한다고 주장하며 서울 중앙지검에 관련자들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아울러 다시는 참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국회에서 이번 사건을 국정조사하고 관련 법률을 제정해 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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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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