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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연합뉴스TV 광복절 기념 647명 가석방…특사는 3년째 없어
  • 송고시간 2019-08-14 18:15:41
광복절 기념 647명 가석방…특사는 3년째 없어

법무부는 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늘(14일) 오전 10시 전국 53개 교정시설에서 수형자 647명을 가석방한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최근 가석방심사위원회를 열고 모범 수형자와 생계형 사범 등을 중심으로 가석방 대상자를 선별했습니다.

음주운전과 사기·성범죄·가정폭력 등 상습범은 가석방 제한 방침에 따라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광복절 특별사면은 3년 연속 시행되지 않았습니다.

법무부는 올해 3·1절에 맞춰 제주해군기지 반대집회 관련자를 포함한 4,378명의 사면이 이뤄진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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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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