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기사 상세보기

사회

연합뉴스TV "수배자로 오해" 행인에 테이저건 쏜 경찰
  • 송고시간 2019-08-15 03:06:48
"수배자로 오해" 행인에 테이저건 쏜 경찰

수배자 검거를 위해 잠복근무를 하던 경찰관이 엉뚱한 행인에게 테이저건을 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3일) 오후 10시 35분쯤 인천시 서구 석남동에서 A경사가 20대 남성에게 테이저건을 발사했습니다.

A경사는 사기 혐의로 수배 중인 29살 B씨를 검거하려고 동료 경찰 2명과 B씨의 자택 인근에서 잠복근무 중이었습니다.

경찰은 감찰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향후 징계위원회를 열어 A 경사 등의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연합뉴스 TV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채널 23 연합뉴스TV
페이스북
연합뉴스TV 좋아요
유튜브
연합뉴스TV 구독
네이버
연합뉴스TV 팔로워 126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