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해외부동산 투자로 고수익"…52억 가로챈 일당 적발

사회

연합뉴스TV "해외부동산 투자로 고수익"…52억 가로챈 일당 적발
  • 송고시간 2019-08-15 07:29:43
"해외부동산 투자로 고수익"…52억 가로챈 일당 적발

해외 부동산과 카지노 사업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을 보장하겠다고 속여 수십억 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49살 A씨 등 모두 7명을 붙잡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해외 부동산이나 카지노 사업 등에 투자하면 원금을 보장하고 연 12%의 이자를 지급하겠다'고 속여 85명에게서 52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행을 주도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연합뉴스 TV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채널 23 연합뉴스TV
페이스북
연합뉴스TV 좋아요 1.8만
유튜브
연합뉴스TV 구독 34만
네이버
연합뉴스TV 팔로워 126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