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기사 상세보기

사회

연합뉴스TV 대법, 박근혜·이재용 '국정농단 사건' 29일 선고
  • 송고시간 2019-08-22 22:32:55
대법, 박근혜·이재용 '국정농단 사건' 29일 선고

대법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선실세' 최순실 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3명의 국정농단 사건 상고심을 29일 선고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박 전 대통령은 삼성으로부터 영재센터 후원금 등 뇌물을 받은 혐의로 2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공범 관계인 최 씨는 징역 20년을, 뇌물을 준 혐의를 받는 이 부회장은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각각 선고받았습니다.

2심에서 삼성 측이 최 씨의 딸 정유라 씨에게 제공한 말 구입액이 뇌물에 포함되는지를 놓고 판단이 엇갈렸기에 상고심에서 일부 판결은 파기환송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연합뉴스 TV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채널 23 연합뉴스TV
페이스북
연합뉴스TV 좋아요
유튜브
연합뉴스TV 구독
네이버
연합뉴스TV 팔로워 126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