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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업소서 일하던 불법체류 여성, 에이즈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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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마사지 업소서 일하던 불법체류 여성, 에이즈 감염
  • 송고시간 2019-08-30 22:27:24
마사지 업소서 일하던 불법체류 여성, 에이즈 감염

마사지업소에서 일했던 40대 외국인 여성이 후천성면역결핍증, 즉 에이즈 확진 판정을 받아 경찰과 보건당국이 행적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남 광양시와 여수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광양과 여수지역 마사지 업소에서 일했던 40대 여성 A씨가 최근 급성 폐렴 증세로 입원했습니다.

동남아 국적의 A씨는 정밀 검사 결과 에이즈 양성 반응을 보였습니다.

A씨는 현재 의식불명 상태로 광주의 한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2016년 관광비자로 입국해 전남 지역에 체류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보건당국은 A씨의 과거 행적을 파악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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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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