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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애플, 아이폰 신작 '11프로·프로맥스' 공개
  • 송고시간 2019-09-11 12:44:14
애플, 아이폰 신작 '11프로·프로맥스' 공개

애플이 사진과 동영상 촬영·편집 기능을 대폭 강화한 신작 아이폰 11 프로와 프로 맥스를 공개했습니다.

애플은 현지시간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전 세계 미디어 대상 이벤트를 열고 아이폰과 아이패드, 애플워치 등의 하드웨어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프리미엄 아이폰 라인에는 '프로'라는 이름이 주어지면서 후면 카메라에 초광각 렌즈를 포함해 모두 3개의 렌즈를 장착한 것이 특징입니다.

가격은 아이폰 11은 99만원부터, 아이폰 11 프로는 139만원부터, 아이폰 11 프로 맥스는 155만원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책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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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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