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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조국 5촌 조카 이틀째 조사…이르면 오늘 영장

사회

연합뉴스TV 檢 조국 5촌 조카 이틀째 조사…이르면 오늘 영장
  • 송고시간 2019-09-15 17:35:11
檢 조국 5촌 조카 이틀째 조사…이르면 오늘 영장

검찰이 도피성 출국을 했다가 어제(14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체포된 조국 법무부 장관의 5촌 조카 조 모 씨를 이틀째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체포시한인 내일 새벽 6시 이전에 조 씨의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해야 해 이르면 오늘 밤 영장 청구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검찰은 또 조국 일가 출자 펀드가 투자한 코스닥 상장사 WFM의 대표를 겸한 이상훈 코링크 대표도 오늘도 다시 불러 조사를 이어갔습니다.

검찰은 조 씨 등의 조사가 마무리되면 조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 소환조사 일정을 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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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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