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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구충제 인체 항암효과 입증 안돼…복용 금지"

사회

연합뉴스TV "개 구충제 인체 항암효과 입증 안돼…복용 금지"
  • 송고시간 2019-09-23 15:02:14
"개 구충제 인체 항암효과 입증 안돼…복용 금지"

개 구충제가 암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주장을 담은 영상이 암 환자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하자 보건당국이 근거가 없고 부작용이 우려된다 복용하지 말 것을 권고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개 구충제의 주성분 '펜벤다졸'은 사람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하지 않은 물질이라며, 암 환자는 절대로 복용해선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펜벤다졸이 암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유튜브 영상에서 다룬 논문은 인체가 아닌 세포 대상 실험 연구이며 현재까지 환자 대상 연구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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