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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리 "남북 말 달라져…한글로 한 덩이 돼야"

정치

연합뉴스TV 이 총리 "남북 말 달라져…한글로 한 덩이 돼야"
  • 송고시간 2019-10-09 15:36:16
이 총리 "남북 말 달라져…한글로 한 덩이 돼야"

이낙연 국무총리는 "조국 분단 70년은 남북의 말까지 다르게 만들고 있다"며 "온 겨레가 한글로 한 덩이가 되도록 더 노력하자"고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오늘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한글날 경축식에서 "겨레말 큰사전 공동편찬을 위해 남북이 다시 마음을 모으기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또 "우리말과 한글을 세계에 확산하기 위해 세종학당을 2022년까지 220곳으로 늘리려 한다"며 "외국 대학의 한국어 학과와 해외 파견 한국어 교원도 늘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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