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핫클릭] 공중화장실 이용 3명 중 1명은 손 안씻어 外

사회

연합뉴스TV [핫클릭] 공중화장실 이용 3명 중 1명은 손 안씻어 外
  • 송고시간 2019-10-15 08:35:29
[핫클릭] 공중화장실 이용 3명 중 1명은 손 안씻어 外

이 시각,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어떤 게 있을까요.

라이브투데이, 핫클릭 첫 소식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공중화장실 이용 3명 중 1명은 손 안씻어

공중화장실 이용자 3명 중 1명은 손을 안 씻는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분당서울대병원과 지난달 19일부터 24일까지 공중화장실을 사용한 1,039명을 관찰한 결과, 32.5%인 338명이 전혀 손을 씻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43%는 물로만 손을 씻었고,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을 씻는 '올바른 손씻기'를 한 사람은 2%에 머물렀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공중화장실 문고리나 변기 뚜껑 등에 병원성균이 많기 때문에 화장실 이용 뒤, 올바른 손씻기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스타항공 기장 '음주 반응' 무시하고 비행

이스타항공의 한 기장이 비행 전 간이검사에서 음주 반응이 나왔는데도 정밀측정을 하지 않고 그대로 비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이스타항공 소속 A 기장은 비행 전 간이 음주 측정에서 음주 반응이 나왔지만 승객 180여 명을 태운 채 김포에서 제주로 비행했는데요.

국토교통부는 해당 기장을 조사하는 한편 다른 8개 항공사의 음주측정 시스템을 긴급 점검할 방침입니다.

앞서 국토부는 지난달 1일부터 항공 종사자를 대상으로 비행과 근무 시작 전 음주 여부를 측정하도록 의무화했습니다.

▶ 숭실대 도서관 지하 1층 물난리…"수도관 파열"

어제(14일) 오후 7시쯤 서울 동작구 숭실대 중앙도서관 건물 지하 1층 바닥에 수도관 파열로 물이 차올라 열람실에서 공부하던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학교 관계자는 안전수칙에 따라 학생들을 대피시킨 뒤 수도관 밸브를 잠그고 양수기로 물을 빼냈다고 전했습니다.

서울 동작소방서는 수도관이 터졌다는 학교 직원의 신고를 받고 펌프차를 보내 현장을 수습했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연합뉴스 TV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채널 23 연합뉴스TV
페이스북
연합뉴스TV
유튜브
연합뉴스TV
네이버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