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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용 화장품 사이트 33% '허위·과대 광고'

경제

연합뉴스TV 스포츠용 화장품 사이트 33% '허위·과대 광고'
  • 송고시간 2019-11-28 12:17:31
스포츠용 화장품 사이트 33% '허위·과대 광고'

온라인에서 '스포츠·마사지' 용 화장품을 판매하는 사이트 3곳 중 한 곳은 허위·과대 광고를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스포츠·마사지 화장품 판매사이트 4,748곳을 점검해 1,553곳을 허위·과대 광고로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에 이들 사이트를 차단해 달라고 요청하고 판매자에 시정 명령을 내리거나 고발 조치했습니다.

식약처는 관절 통증 완화나 신진대사 활성화 등 의학적 효능은 화장품 기능이 아니라며 구매할 때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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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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