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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실종교사들 23일 국내 운구…개별장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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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히말라야 실종교사들 23일 국내 운구…개별장례 예정
  • 송고시간 2020-05-22 21:42:57
히말라야 실종교사들 23일 국내 운구…개별장례 예정

지난 1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레킹 도중 실종됐다 숨진 채 발견된 충남지역 교사 4명의 유해가 23일 국내로 운구됩니다.

이들 교사가 네팔 교육 봉사를 위해 1월 13일 인천공항을 출발한 지 132일, 실종된 지 127일 만입니다.

이들은 1월 17일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데우랄리 산장에서 하산하던 중 네팔인 가이드들과 함께 눈사태에 휩쓸리면서 실종됐습니다.

사고 지점 눈이 녹으면서 지난달 하순과 이달 초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수습된 시신은 코로나19로 인한 국경 봉쇄로 국내 운구가 어려워지자 지난 7∼9일 현지에서 화장됐습니다.

장례는 유가족 희망에 따라 가족장으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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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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