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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택시 '마스크 의무화' 첫날…현장 분위기는?

사회

연합뉴스TV 버스·택시 '마스크 의무화' 첫날…현장 분위기는?
  • 송고시간 2020-05-26 15:21:36
버스·택시 '마스크 의무화' 첫날…현장 분위기는?
<전화연결 : 홍상훈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차장>

오늘부터 마스크를 쓰지 않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어려워졌습니다.

버스나 택시 기사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승객의 탑승을 거부할 수 있게 됐는데요.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시행된 첫 날 분위기는 어떤지,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의 홍상훈 차장 전화연결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1> 오늘부터 마스크 의무 착용이 오늘부터 시행됐습니다. 일부 지자체에서 시행되다가 전국으로 확대된 건데요. 오늘 첫날 분위기를 좀 보면, 대체적으로 잘 지켜지는 편이었나요?

<질문 2> 이번 조치는 방역 당국이 발표한 '교통 분야 방역 강화 방안'에 따른 건데, 마스크를 쓰지 않고 탑승을 하려는 승객의 경우 어떤 조치가 내려질 수 있는 건가요?

<질문 3> 통상적으로 승차 거부 시엔 운송사업자에게 사업 정지나 과태료 등의 행정처분이 내려지는데요. 이에 따른 불이익은 없나요?

<질문 4> 역내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알리는 방송이 수시로 송출되고 있는데, 버스에서는 어떻습니까?

<질문 5> 분명 깜빡 잊고 마스크를 가져오지 못한 경우도 있을 텐데요. 막무가내로 탑승하려는 승객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질문 6> 생활방역 전환과 더워지는 날씨에 마스크 착용이 소홀해지면서 대중교통 위험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강화된 이번 조치로 감염 차단에 좀 효과가 있을지, 내부 분위기는 어떤가요?

<질문 7> 내일부터 고3에 이어 유치원·초·중·고교의 순차적 개학이 다시 시작됩니다. 자연스레 버스 이용률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데요. 운전기사와 또 승객들의 안전을 위한 방역 조치는 어떻게 진행될 예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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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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