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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침 어기면 벌금 1,200만원"…美 뒤늦은 조치

세계

연합뉴스TV "지침 어기면 벌금 1,200만원"…美 뒤늦은 조치
  • 송고시간 2020-07-13 07:54:28
"지침 어기면 벌금 1,200만원"…美 뒤늦은 조치

미국 곳곳에서 뒤늦게 고액의 벌금 부과 등 방법으로 방역수칙 준수를 강제하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그동안 지역 당국은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를 강조하면서도 수칙을 위반할 경우 처벌하지는 않았지만, 확진자 수가 급증하자 입장을 선회했습니다.

최근 재확산세가 두드러진 캘리포니아, 애리조나, 플로리다주에서는 방역 지침을 어긴 개인이나 사업장을 처벌하는 조치가 잇따라 승인됐습니다.

캘리포니아주 북부 욜로 카운티만 보더라도 지침을 어긴 사업장에 최대 1,2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는 규정을 통과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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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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