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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다음 스포츠뉴스 댓글 폐지…"선수 고통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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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네이버·다음 스포츠뉴스 댓글 폐지…"선수 고통 심각"
  • 송고시간 2020-08-07 21:43:18
네이버·다음 스포츠뉴스 댓글 폐지…"선수 고통 심각"

국내 양대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와 다음이 연예뉴스 댓글에 이어 스포츠 뉴스 댓글도 함께 폐지했습니다.

네이버는 오늘(7일) 블로그 공지를 통해 "네이버 스포츠 뉴스 댓글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일부 선수를 표적으로 명예를 훼손하고 비하하는 댓글이 꾸준히 생성됐다"며 "악성 댓글로 상처받는 선수들의 고통을 간과할 수준을 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카카오도 "스포츠 뉴스 댓글에서 특정선수나 팀, 지역을 비하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악성 댓글이 지속적으로 발생했다"며 스포츠뉴스 댓글 폐지 사유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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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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