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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금 1만원에 해외여행 예약…일주일새 6천명 몰려

경제

연합뉴스TV 예약금 1만원에 해외여행 예약…일주일새 6천명 몰려
  • 송고시간 2020-11-30 08:17:05
예약금 1만원에 해외여행 예약…일주일새 6천명 몰려

코로나 사태 이후 첫 정상영업 초강수를 둔 한 여행사의 해외여행 상품에 고객들이 대거 몰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참좋은여행이 1인당 1만 원의 예약금을 받고 지난 23일부터 400여 개 여행상품을 판매한 결과, 닷새 만에 모두 5,700여 명이 예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주말까지 포함하면 총 6,000명 정도로, 여행상품의 가격은 총 100억 원 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행 출발일은 내년 3월 일본, 홍콩, 대만 등을 시작으로 7월 유럽, 북미, 중남미, 아프리카까지 국가·지역별로 다르고, 코로나19로 취소되면 100% 환불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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