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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신속 분자진단검사 학교 전체로 확대

사회

연합뉴스TV 서울대, 신속 분자진단검사 학교 전체로 확대
  • 송고시간 2021-05-05 10:24:03
서울대, 신속 분자진단검사 학교 전체로 확대

서울대가 1~2시간 내에 코로나19 양성 여부를 알 수 있는 '분자진단검사'를 학교 전체로 확대합니다.

서울대는 앞서 시범운영했던 분자진단검사를 내일(6일)부턴 검사를 원하는 서울대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대 내 25-1동 앞 주차장에 설치된 신속진단검사센터에서 주중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4시까지 검사를 받을 수 있고 곧 검사예약 웹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다만 기침이나 발열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정식 PCR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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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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