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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측, 女부사관 국선변호사 통해 합의금 제안"

정치

연합뉴스TV "가해자측, 女부사관 국선변호사 통해 합의금 제안"
  • 송고시간 2021-06-09 20:13:52
"가해자측, 女부사관 국선변호사 통해 합의금 제안"

강제추행 치상 혐의로 구속 수사를 받는 공군 제20전투비행단 장 모 중사가 피해자 측에 합의금을 제시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오늘(9일) 국방위원회에서 "국선변호사가 피해자 아버지와의 통화에서 1천만 원이 됐든 2천만 원이 됐든, 합의하면 어떠냐는 가해자 측 제안을 전달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피해자 이 모 중사의 아버지는 가해자 처벌을 주장하며 제안을 거절했다고 성 의원은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국선변호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합의 금액을 제시한 적도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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