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관리 부주의로 코로나19 백신 8,878회분 폐기

경제

연합뉴스TV 관리 부주의로 코로나19 백신 8,878회분 폐기
  • 송고시간 2021-07-03 10:31:44
관리 부주의로 코로나19 백신 8,878회분 폐기

'코로나19' 백신이 대부분 관리 부주의로 9천회분 가까은 백신이 폐기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역당국이 2일 정례 브리핑에서 "1일 오후 6시 기준 폐기 백신이 1,006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중 아스트라제네카가 715병, 화이자가 273병, 얀센 18병입니다.

병당 아스트라제네카는 10회, 화이자는 6회, 얀센은 5회 접종이 가능해 폐기된 백신은 모두 8,878회 접종분에 해당합니다.

당국은 "적정 보관온도 이탈, 백신 용기 파손, 접종 과정에서의 희석 오류 등이 대부분의 폐기 사유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연합뉴스 TV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채널 23 연합뉴스TV
페이스북
연합뉴스TV
유튜브
연합뉴스TV
네이버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