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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사전 주문에…은행들, 가계대출 더 조인다

경제

연합뉴스TV 금융당국 사전 주문에…은행들, 가계대출 더 조인다
  • 송고시간 2021-07-05 08:01:39
금융당국 사전 주문에…은행들, 가계대출 더 조인다

국내 주요 은행이 올해 하반기에 신규 가계대출의 고삐를 더욱 조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상을 예고한 가운데, 금융당국이 은행권에 한발 앞서 대출 속도 조절에 나설 것을 재차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모레(6일)부터 개인신용대출 최고 한도를 2억5,000만원에서 2억원으로 낮춥니다.

이 은행은 앞서 전세대출과 신용대출 등의 우대금리를 0.1∼0.2%포인트 줄였습니다.

다른 은행 관계자도 "가계대출 증가 추이를 보면서 우대금리 조정 등의 조치를 검토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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