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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대깨문' 발언 비판에 "하나 되자는 취지"

정치

연합뉴스TV 송영길, '대깨문' 발언 비판에 "하나 되자는 취지"
  • 송고시간 2021-07-05 19:11:09
송영길, '대깨문' 발언 비판에 "하나 되자는 취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사용한 '대깨문'이란 표현을 두고 논란이 일자, 발언 취지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송 대표는 오늘 오후 김동명 한국노총위원장 예방 행사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우리가 다 하나가 되자, 특정인을 배제하지 말자는 취지"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어느 후보든 간에 특정 후보는 절대 안 된다고 하면 통합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발언이 알려지자, 정세균 예비경선 후보는 SNS에 "공적인 자리에서 당 지지자를 비하하는 의미로 악용되는 용어를 사용했다"며 "도대체 당을 어디로 끌고 가려 하나"고 공개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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