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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연 "4단계로 절체절명 위기…입은 손실만큼 보상해야"

경제

연합뉴스TV 소공연 "4단계로 절체절명 위기…입은 손실만큼 보상해야"
  • 송고시간 2021-07-23 17:06:44
소공연 "4단계로 절체절명 위기…입은 손실만큼 보상해야"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2주 연장된 것과 관련해 소상공인 단체가 손실보상 확대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논평을 통해 "이번 조치로 소상공인들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하게 됐다"며 "손실보상법 공포 이후인 이달 7일 이후의 손실분에 대해서는 소상공인이 입은 손실만큼 실질적으로 보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에 저리 정책자금과 한전 전기요금 감면 대상자 확대 등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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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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