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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세월호 기억공간 물품 빼려다 철수

사회

연합뉴스TV 서울시, 세월호 기억공간 물품 빼려다 철수
  • 송고시간 2021-07-24 10:24:48
서울시, 세월호 기억공간 물품 빼려다 철수

서울 광화문광장 세월호 기억공간의 물품을 정리하려는 서울시와 이에 반발하는 유족들이 약 1시간 반 동안 대치했습니다.

서울시 관계자들이 "기억공간 물품을 정리하겠다"고 밝히자 유족 측이 광화문광장으로 오면서 대치가 이어졌습니다.

기억공간에 들어가려는 시 관계자들을 유족들이 막는 상황이 어제(23일) 오후 4시부터 5시 반까지 이어졌고, 시 관계자 측이 철수하면서 상황이 종료됐습니다.

유족들은 철거가 진행되지 않도록 무기한 자리를 지킬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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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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