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SNS핫피플] 김용건, 39세 연하 여성에 피소…"양육에 최선" 外

사회

연합뉴스TV [SNS핫피플] 김용건, 39세 연하 여성에 피소…"양육에 최선" 外
  • 송고시간 2021-08-02 19:56:36
[SNS핫피플] 김용건, 39세 연하 여성에 피소…"양육에 최선" 外

▶ 김용건, 39세 연하 여성에 피소…"양육에 최선"

SNS핫피플입니다.

첫 번째 핫피플은 39살 연하 여성에게 피소된 배우 김용건 씨입니다.

배우 김용건 씨가 임신 중절을 강요한 혐의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김용건 씨는 이런 알려지자 "상대방의 상처 회복과 건강한 출산, 양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용건 씨에 따르면 그는 지난 4월 초,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오던 연하의 여성으로부터 임신 소식을 전해 들은 뒤 미래를 계획했던 상황이 아니어서 아이를 낳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여성은 아이를 낳겠다고 강조해왔고, 김용건 씨와의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자 자신의 변호사와 이야기하라는 말을 끝으로 김용건 씨를 고소했다고 합니다.

여성 측 변호인은 "김용건 씨의 입장문 중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다"며 반박했고, 변호사를 선임하자 갑작스레 입장을 바꿨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美 램즈델 '세계에서 가장 큰 입 가진 여성'

두 번째 핫피플의 주인공은 세계에서 가장 큰 입을 가져 기네스북에 오른 미국 여성입니다.

기네스월드레코드는 미국 코네티컷주 출신 여성 서맨사 램즈델을 세계에서 가장 큰 입을 가진 여성으로 인정했습니다.

램즈델의 입 크기는 세로 6.56cm, 가로는 무려 10cm 이상으로 확인됐습니다.

17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램즈델은 도넛 3개를 한입에 물거나, 감자튀김 한 봉지를 한입에 넣는 틱톡 영상으로 인기를 끌어왔는데요.

본인이 큰 입을 가졌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세계기록을 깰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도전하게 됐다고 합니다.

램즈델은 어린 시절 남들에 비해 큰 입으로 놀림도 받았지만, 지금은 자신의 장점 중 하나라며 기네스북에 오른 소감을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연합뉴스 TV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채널 23 연합뉴스TV
페이스북
연합뉴스TV
유튜브
연합뉴스TV
네이버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