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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폭염 속 곳곳 소나기…내일 더 강한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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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날씨] 폭염 속 곳곳 소나기…내일 더 강한 소나기
  • 송고시간 2021-08-04 18:12:54
[날씨] 폭염 속 곳곳 소나기…내일 더 강한 소나기

[앵커]

폭염 속에 곳곳에서는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더 강하게 쏟아질 것으로 보여 주의해야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김규리 캐스터.

[캐스터]

흐린 하늘에 오늘 종종 소나기가 쏟아지곤 했습니다.

내일은 소나기가 더 강하게 쏟아질 텐데요.

우산 챙겨서 다니셔야겠습니다.

현재도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특히 전북지역에서 약하게 내리고 있는 상태인데요.

오늘 저녁까지 강원 남부와 충청 이남 지방으로 5~40mm의 소나기가 내릴 수 있겠습니다.

내일은 소나기구름이 더 강해집니다.

전국 곳곳으로 시간당 30mm의 강한 소나기가 쏟아질 수 있겠습니다.

또 계곡이나 하천의 물이 불어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우산 꼭 챙겨주시기를 바랍니다.

소나기 소식이 잦지만 폭염은 꺾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체감온도가 35도까지 오르면서 폭염경보가 강화된 곳이 많습니다.

내일도 서울이 34도까지 오르겠고요, 대도시와 해안가를 중심으로 열대야 현상도 계속되겠습니다.

토요일 오후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주에는 서울의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폭염의 기세가 조금 누그러들겠습니다.

지금까지 청계천에서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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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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