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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38억6,400만원에 낙찰

경제

연합뉴스TV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38억6,400만원에 낙찰
  • 송고시간 2021-08-12 22:25:53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38억6,400만원에 낙찰

공매 입찰에 부쳐진 서울 서초구 내곡동의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가 38억6,400만 원에 낙찰됐습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등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의 사저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공매 입찰을 거쳤으며, 감정가인 최저 입찰가보다 6억9,846만 원 높은 가격에 낙찰자를 찾았습니다.

앞서 박 전 대통령은 2017년 4월에 이 주택을 28억 원에 매입했으며 검찰은 국정농단 사건으로 확정판결을 받은 박 전 대통령이 벌금과 추징금을 납부하지 않자 지난 3월 압류를 집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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