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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중부 흐리고 산발적 비…남부 곳곳 폭염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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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날씨] 중부 흐리고 산발적 비…남부 곳곳 폭염특보
  • 송고시간 2021-08-26 12:46:39
[날씨] 중부 흐리고 산발적 비…남부 곳곳 폭염특보

[앵커]

중부지방은 흐린 가운데 곳곳에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반면 남부지방은 낮 더위가 심해지며 폭염특보가 다시 발효된 곳도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하윤 캐스터.

[캐스터]

서울은 지금 하늘에서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듯이 잔뜩 흐려 있습니다.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오늘 일시적으로 벗어나지만, 중부 곳곳으로는 비가 약하게 지나는 곳들이 있겠습니다.

장맛비는 쉬어가지만 대신 낮 더위가 심해집니다.

제주도에 이어 경남 3개 시군까지 오늘 오전을 기해 폭염특보가 내려졌고요.

대체로 30도 안팎까지 높아져 덥겠습니다.

오늘 최고기온 서울 28도, 광주 31도, 대구 33도가 예상되고요.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이보다 1~2도가량 더 높겠습니다.

오늘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 지나며 파란 하늘도 간간이 드러나겠습니다.

반면 중부지방은 오늘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낮 동안 비가 지나겠고요.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역에는 밤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다시 전국에 비가 내리겠고요.

특히 충청 이남지방에 최대 150mm가 넘는 큰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돼 대비해 주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경복궁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하윤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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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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