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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실검 챌린지 참여한 20대 집행유예

사회

연합뉴스TV 박사방 실검 챌린지 참여한 20대 집행유예
  • 송고시간 2021-08-29 18:48:54
박사방 실검 챌린지 참여한 20대 집행유예

박사방 운영진의 지시에 따라 성 착취물 피해자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게 하는 데 참여한 2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습니다.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1부는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수강을 명령하고, 신상 정보를 관할 기관에 등록하도록 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9년 만들어진 성착취물의 피해자 이름이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순위에 오르도록 이틀간 휴대전화로 검색하는 등 이른바 실검 챌린지에 동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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