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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만에 출전한 휠체어농구…10위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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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21년 만에 출전한 휠체어농구…10위로 마무리
  • 송고시간 2021-09-02 18:05:48
21년 만에 출전한 휠체어농구…10위로 마무리

21년 만에 패럴림픽 본선에 진출한 한국 남자 휠체어농구가 10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우리나라 대표팀은 오늘(2일) 휠체어농구 9-10위 순위결정전에서 이란에 54대64로 패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주장 조승현 17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평균 나이가 6살 이상 어린 이란을 넘어서지 못했습니다.

지난해 9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한사현 전 감독에 보답하겠다는 각오로 출전한 우리나라는 10위로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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