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검찰, '고발 사주' 의혹 수사 착수

사회

연합뉴스TV 검찰, '고발 사주' 의혹 수사 착수
  • 송고시간 2021-09-15 21:09:55
검찰, '고발 사주' 의혹 수사 착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이어 검찰도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검찰은 지난 13일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와 황희석 최고위원 등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 등 사건 관련자 7명을 직권남용 등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소한 사건을 어제(14일)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에 배당했습니다.

검찰은 "공수처와 중복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협의, 협력해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사팀은 7∼8명으로 꾸려질 예정입니다.

김오수 검찰총장이 지시한 대검 감찰부의 진상조사는 수사와 별도로 진행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연합뉴스 TV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채널 23 연합뉴스TV
페이스북
연합뉴스TV
유튜브
연합뉴스TV
네이버
연합뉴스TV